축하해, 우리 멋진 라이더들!
맨발 소식

맨발어린이집 가장 큰 형님들인 끼리(만 5세)가 되면 큰 과제가 주어져요.
바로 두발 자전거 타기!!!!!
시작은 미약하나
그 연습은 창대하리라
보조바퀴에 온몸을 의지한채
두발자전거를 위한 눈물의 특훈 시작!!!
(지켜보는 엄마아빠의 마음도 조마조마......)


처음으로 두발 타기에 성공하면
선생님과 엄마, 아빠 모두 다함께 다함께 기뻐했지요.

그리고 드디어, 5월
보조바퀴를 떼고 두 바퀴로 관문체육공원을 휘젓는 끼리들!
멋찌다아~~~~~~
스스로 해내는 성취감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몸으로 직접 배운 우리 끼리들, 정말 대견하지요?


앞으로 마주할 모든 날도
이처럼 씩씩하게 나아갈
너희를 응원해!
다음은 양재천이닷~~~~~

열심히 페달을 밟은 어린이들에겐 신나는 아수쿠림의 시간!
포기하지 않고 두 바퀴에 도전한 아이들의 빛나는 성취를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