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Shape
About Banner Image
About Banner Image

맨발의 교육철학

맨발은 아이들이 몸으로 세상을 배우는 힘을 믿습니다. 자연친화 교육, 관계교육, 생활문화교육, 통합교육을 바탕으로 나들이와 놀이, 먹거리와 쉼, 갈등과 화해가 모두 배움이 되는 하루를 만듭니다.

맨발의 교육철학

맨발은 아이들이 몸으로 세상을 배우는 힘을 믿습니다. 자연친화 교육, 관계교육, 생활문화교육, 통합교육을 바탕으로 나들이와 놀이, 먹거리와 쉼, 갈등과 화해가 모두 배움이 되는 하루를 만듭니다.

맨발의 교육철학

맨발은 아이들이 몸으로 세상을 배우는 힘을 믿습니다. 자연친화 교육, 관계교육, 생활문화교육, 통합교육을 바탕으로 나들이와 놀이, 먹거리와 쉼, 갈등과 화해가 모두 배움이 되는 하루를 만듭니다.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부모가 운영에 참여하고 교사회와 아이의 생활을 나누는 협동조합 어린이집입니다. 관계와 대화를 신뢰하며 아이와 부모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터전을 지향합니다.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부모가 운영에 참여하고 교사회와 아이의 생활을 나누는 협동조합 어린이집입니다. 관계와 대화를 신뢰하며 아이와 부모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터전을 지향합니다.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부모가 운영에 참여하고 교사회와 아이의 생활을 나누는 협동조합 어린이집입니다. 관계와 대화를 신뢰하며 아이와 부모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터전을 지향합니다.

About Image
About Image
About Image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맨발어린이집은 과천에서 각각 12년, 18년 동안 공동육아 터전을 가꾸어 온 어깨동무와 우리튼튼 어린이집이 영구 터전을 고민한 끝에 통합하여, 2014년 4월 29일 정식 인가를 받고 문을 연 역사 깊은 어린이집입니다. 문원동의 따뜻한 3층 독채 터전에서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의 생활을 함께 이해하고 책임지며 매일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맨발어린이집은 과천에서 각각 12년, 18년 동안 공동육아 터전을 가꾸어 온 어깨동무와 우리튼튼 어린이집이 영구 터전을 고민한 끝에 통합하여, 2014년 4월 29일 정식 인가를 받고 문을 연 역사 깊은 어린이집입니다. 문원동의 따뜻한 3층 독채 터전에서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의 생활을 함께 이해하고 책임지며 매일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맨발어린이집은 과천에서 각각 12년, 18년 동안 공동육아 터전을 가꾸어 온 어깨동무와 우리튼튼 어린이집이 영구 터전을 고민한 끝에 통합하여, 2014년 4월 29일 정식 인가를 받고 문을 연 역사 깊은 어린이집입니다. 문원동의 따뜻한 3층 독채 터전에서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의 생활을 함께 이해하고 책임지며 매일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맨발에서는 선생님이라는 호칭 대신 별명과 평어를 사용하여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배웁니다. 매일 작성하는 육아 연락장인 날적이를 통해 교사와 부모가 아이의 일상을 깊이 소통하고, 아빠·엄마가 직접 일일교사로 참여하는 아마 활동과 조합 운영을 나누며 내 아이를 넘어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맨발에서는 선생님이라는 호칭 대신 별명과 평어를 사용하여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배웁니다. 매일 작성하는 육아 연락장인 날적이를 통해 교사와 부모가 아이의 일상을 깊이 소통하고, 아빠·엄마가 직접 일일교사로 참여하는 아마 활동과 조합 운영을 나누며 내 아이를 넘어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맨발에서는 선생님이라는 호칭 대신 별명과 평어를 사용하여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배웁니다. 매일 작성하는 육아 연락장인 날적이를 통해 교사와 부모가 아이의 일상을 깊이 소통하고, 아빠·엄마가 직접 일일교사로 참여하는 아마 활동과 조합 운영을 나누며 내 아이를 넘어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왜 맨발인가?

맨발어린이집이 다른 이유

Feature Image
Feature Icon

맞벌이 가정에게 최적화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아침과일·점심·오후간식까지 터전에서 챙깁니다.

Feature Icon

맞벌이 가정에게 최적화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아침과일·점심·오후간식까지 터전에서 챙깁니다.

Feature icon

낮은 교사 대 아동비율

2025년 10월 기준 교사 대 아동비율 3.9:1입니다. 평균 연차 8년, 평균 근속 7년의 교사회가 아이들을 살핍니다.

Feature icon

낮은 교사 대 아동비율

2025년 10월 기준 교사 대 아동비율 3.9:1입니다. 평균 연차 8년, 평균 근속 7년의 교사회가 아이들을 살핍니다.

Feature Icon

유기농 먹거리와 절기 음식

한살림·자연드림 유기농 재료와 텃밭 먹거리로 만든 식사와 만두·화전·송편·팥죽 같은 세시절기 음식을 경험합니다.

Feature Icon

유기농 먹거리와 절기 음식

한살림·자연드림 유기농 재료와 텃밭 먹거리로 만든 식사와 만두·화전·송편·팥죽 같은 세시절기 음식을 경험합니다.

Feature Icon

매일 자연 나들이

문원체육공원, 서울대공원, 청계산, 국립과천과학관 등 가까운 자연과 공간으로 매일 나갑니다.

Feature Icon

매일 자연 나들이

문원체육공원, 서울대공원, 청계산, 국립과천과학관 등 가까운 자연과 공간으로 매일 나갑니다.

매일 나들이

과천 곳곳이 맨발 아이들의 교실입니다

맨발 아이들은 터전 가까운 놀이터와 공원, 서울대공원, 도서관, 청계산과 텃밭까지 계절과 날씨에 맞춰 걸어갑니다. 반복해서 가는 장소도 매일 다르게 만나며 몸으로 길과 자연을 익힙니다.

가까운 나들이터

긴 나들이

나들이를 정하는 기준

  • 매일 나들이를 기본으로 하되 날씨와 아이 컨디션을 함께 봅니다.
  • 황사와 미세먼지가 높을 때는 터전 안팎의 대체 활동으로 전환합니다.
  • 영아는 초미세먼지 30, 미세먼지 80 이상일 때 대체활동을 고려합니다.
  • 유아는 초미세먼지 40, 미세먼지 100 이상일 때 대체활동을 고려합니다.

맨발을 더 깊이 이해하기

20년 넘는 공동육아의 뿌리 위에서, 부모와 교사가 함께 운영하는 터전

맨발어린이집은 과천의 부모와 교사가 함께 세우고 운영하는 공동육아 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입니다. 아이의 하루를 함께 바라보고, 가정과 터전과 마을이 연결되는 생활 속 배움을 만들어갑니다.

1995

우리튼튼 어린이집 개원

과천 지역에서 공동육아의 첫 터전이 문을 열었습니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생활을 함께 책임지는 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2001

어깨동무 어린이집 개원

또 하나의 공동육아 터전이 생기며, 과천 안에서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공동체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2012–2013

두 터전의 통합 논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두 공동체가 통합을 논의했습니다.

2014

맨발어린이집 인가와 개원

두 터전의 시간이 맨발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지금도 부모와 교사가 함께 터전을 가꾸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기관의 주인이 개인이 아니라 조합원 공동체입니다

맨발은 부모 조합원과 교사가 함께 운영 방향을 의논하고 결정합니다. 운영의 투명성과 참여가 아이들의 생활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가정마다 가진 고민과 경험이 터전 안에서 만나고, 아이를 함께 키우는 실제적인 힘으로 이어집니다.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더 알아보기

공동육아란

내 아이를 넘어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방식

공동육아는 아이를 돌봄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관계를 맺고, 자연과 마을 안에서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부모와 교사는 아이의 생활을 함께 관찰하고 기록하며, 한 아이의 성장을 공동체 전체의 배움으로 나눕니다.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바로가기

철학과 가치

맨발이 중요하게 보는 것

아이를 능동적인 존재로 봅니다

아이의 선택과 속도를 존중하며, 스스로 해보는 경험을 충분히 기다립니다.

생활 속에서 배웁니다

먹고, 놀고, 쉬고, 갈등을 풀어가는 일상의 모든 순간이 배움의 장면입니다.

관계가 교육의 바탕입니다

아이와 아이, 아이와 어른, 부모와 교사가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관계를 쌓습니다.

자연과 마을을 교실로 삼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마을의 풍경 속에서 몸으로 느끼고 함께 발견하는 시간을 만듭니다.

일반 어린이집과 다른 점

일반 어린이집과 무엇이 다를까요?

맨발의 차이는 운영방식, 하루 활동, 소통 방식, 부모 역할 등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맨발은 공동육아의 철학과 가치를 토대로 운영방식, 하루 활동, 소통 방식, 부모 역할 등에서 일반 어린이집과 차별화합니다.

구분

맨발

일반 어린이집

운영 주체

부모 조합원과 교사가 함께 운영합니다.

맨발: 부모 조합원과 교사가 함께 운영합니다.

기관이나 운영자가 주요 결정을 이끕니다.

일반 어린이집: 기관이나 운영자가 주요 결정을 이끕니다.

하루 활동

놀이, 바깥활동, 생활 리듬을 중심에 둡니다.

맨발: 놀이, 바깥활동, 생활 리듬을 중심에 둡니다.

정해진 프로그램과 시간표가 중심이 되기 쉽습니다.

일반 어린이집: 정해진 프로그램과 시간표가 중심이 되기 쉽습니다.

소통 방식

날적이와 방모임을 통해 아이의 하루를 함께 읽습니다.

맨발: 날적이와 모임을 통해 아이의 하루를 함께 읽습니다.

알림장과 공지 중심의 전달이 많습니다.

일반 어린이집: 알림장과 공지 중심의 전달이 많습니다.

부모 역할

청소, 아마, 운영 참여로 터전을 함께 돌봅니다.

이용자와 보호자 역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 역할

맨발: 청소, 아마(일일교사 활동), 운영 참여로 어린이집을 함께 돌봅니다.

일반 어린이집: 이용자와 보호자 역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맨발 운영과 문화

함께 고민하고 운영하며 아이, 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해 나갑니다.

이사회와 민주적 운영

조합원(부모)이 운영을 함께 논의하고 책임을 나누며 터전(어린이집)의 방향을 만들어갑니다.

아마 활동

부모가 일일교사로 아이들의 하루 생활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와 교사의 시간을 가까이 이해합니다.

주말 청소와 터전 돌봄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부모가 함께 돌보며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마실과 들살이

마실(가정 간 공동돌봄)과 들살이(다함께 1박2일로 가는 여행)를 통해 어린이집 밖의 공동체와 자연으로 생활의 장을 넓히며 아이들이 다양한 관계를 경험합니다.

날적이와 방모임

날적이(수기 메모장)를 통해 교사와 부모 간에 아이의 하루와 마음을 기록하고 나누며, 매월 방모임(같은 반 부모들과 교사 모임)을 통해 가정과 터전이 이어지는 대화를 만듭니다.

별명과 평어

아이들은 다른 부모들을 별명으로 부르고 평어를 쓰며 보다 가깝고 수평적인 공동체 문화를 지향합니다.

반 구성

작은 규모에서 아이의 생활을 가까이 봅니다.

2026년 기준 반별 정원 안내입니다. 실제 반 구성과 운영 현황은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령(방이름)

출생연도

반별 최대 정원

3세(도글방)

2024년생

최대 5명

4세(도란방)

2023년생

최대 7명

5세(소근방)

2022년생

최대 10명

6세(당실방)

2021년생

최대 12명

7세(끼리방)

2020년생

최대 13명

• 반 구성과 정원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입소 상담 시 아이의 생활 리듬과 가정의 참여 방식을 함께 안내합니다.

• 자세한 모집 일정은 공지와 상담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맨발 교사회

공동육아의 가치를 공감하는 부모와 교사회가 맨발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공동육아의 가치를 공감하는 부모와 교사회가 맨발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맨발어린이집은 대표교사 포함 정교사 6명, 보조교사 1명, 연장반교사 2명, 영양사 1명, 조리보조 1명까지 총 11명의 든든한 보육 파트너가 함께합니다.

여교사와 아이 일러스트

대표교사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바라보는 교육 리더

대표교사는 교사회와 부모 사이의 소통을 잇고, 아이들의 놀이와 생활 흐름이 공동육아의 가치 안에서 이어지도록 중심을 잡습니다.

여교사와 아이 일러스트

대표교사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바라보는 교육 리더

대표교사는 교사회와 부모 사이의 소통을 잇고, 아이들의 놀이와 생활 흐름이 공동육아의 가치 안에서 이어지도록 중심을 잡습니다.

정교사 일러스트

정교사

놀이와 생활을 가까이 기록하는 담임 교사

정교사는 각 방의 담임으로서 아이들의 등원부터 놀이, 식사, 낮잠, 갈등과 화해의 순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가정과 터전에 필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교사 일러스트

정교사

놀이와 생활을 가까이 기록하는 담임 교사

정교사는 각 방의 담임으로서 아이들의 등원부터 놀이, 식사, 낮잠, 갈등과 화해의 순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가정과 터전에 필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조교사 일러스트

보조교사

아이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함께 돕는 교사

보조교사는 담임 교사들과 함께 놀이와 식사, 이동과 정리 시간을 살피며 아이들이 하루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합니다.

보조교사 일러스트

보조교사

아이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함께 돕는 교사

보조교사는 담임 교사들과 함께 놀이와 식사, 이동과 정리 시간을 살피며 아이들이 하루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합니다.

연장반 교사 일러스트

연장반 교사

늦은 오후까지 안정감을 이어주는 교사

연장반 교사는 하루의 마지막 시간까지 아이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돌보고, 하원 전 아이의 컨디션과 하루 흐름을 차분히 이어줍니다.

연장반 교사 일러스트

연장반 교사

늦은 오후까지 안정감을 이어주는 교사

연장반 교사는 하루의 마지막 시간까지 아이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돌보고, 하원 전 아이의 컨디션과 하루 흐름을 차분히 이어줍니다.

영양사와 조리보조 교사 일러스트

영양사/조리보조 교사

건강한 먹거리와 식생활을 함께 돌보는 교사

영양사와 조리보조 교사는 아이들이 매일 먹는 식사의 균형과 안전을 살피고, 따뜻한 식탁 경험이 하루의 중요한 배움이 되도록 돕습니다.

영양사와 조리보조 교사 일러스트

영양사/조리보조 교사

건강한 먹거리와 식생활을 함께 돌보는 교사

영양사와 조리보조 교사는 아이들이 매일 먹는 식사의 균형과 안전을 살피고, 따뜻한 식탁 경험이 하루의 중요한 배움이 되도록 돕습니다.

공동체가 다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맨발이 궁금하다면 한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공동육아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관심 시기,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상담 흐름과 입학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공동체가 다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맨발이 궁금하다면 한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공동육아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관심 시기,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상담 흐름과 입학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다함께 아이를 키우는 맨발이 궁금하다면 한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공동육아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관심 시기,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상담 흐름과 입학 절차를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