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어린이집, 8월 이야기
맨발 소식

매서운 더위 속,
활기찬 여름 맨발어린이집
8월 지낸 이야기
맨발어린이집에서
맨발이들 걸음걸이로 5분 걸으면 도착하는 문원체육공원!
이 더운 여름 시원하게 물놀이하러 나왔어요.

이렇게 또 본격적으로 놀아볼까나
와 신난다!
사과나무 놀이터 N번차 형님들은
제집마냥 즐거운 물놀이를




도글, 도란 동생들도
형님들보고 용기를 내어
물놀이를 즐겨요.




사과나무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이 끝나면
아쉬우니까 바닥분수까지!




동생들 손잡아주는
우리 맨발 형님들 멋지죠?
올해도 시~원한 물놀이 참, 잘했다!
너무 더운 날이나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실내놀이를 해요.
형님들 방에 놀러가
줄넘기와 사방치기도 배우고
함께 습식수채화 그림도 그리고
모아두었던 색종이 비도 맞으면서요.








매미가 우는 계절이에요.


매미 찾으러 가자!




매미허물 하나면
오늘도 풍족한 놀이!
친구, 형님과 함께 발견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의 호기심을 키워요.
7세 끼리 형님들은
터전을 떠나
다른 공동육아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을 보내는 '연합 터전살이'를 다녀왔어요.
다른 터전 친구들과 함께 삼겹살도 구워 먹고
두근두근 밤산책까지!



입추에 처서까지
조금은 선선해진 날씨를 기대하며
놀이터로
문원체육공원으로
숲속 나들이도
슬슬 시작합니다.






매서운 더위 속에도
맨발이들 웃음소리는
식지 않았던 8월!
시원하게 뛰놀고
다채로운 실내활동으로 알차게 보냈어요.
물놀이와 여름의 발견 속에서 아이들의 하루가 자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