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어린이집, 4월 이야기
맨발 소식

따스해진 날씨만큼
맨발어린이집
4월의 나들이도 더더더 즐거워졌어요!








노오란 애기똥풀, 등나무꽃, 민들레, 철쭉, 황매화, 괴불주머니
그리고
떨어지는 벚꽃 잎을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나....ㅋ






봄 바람을 타고 활짝 피어난 꽃들은
맨발이들에게 최고의 놀잇감이 되었지요.




형님들의 청계산 산행은
나날이 변신하는 올챙이를 관찰하고요,
쌓인 낙엽을 밟으며
가파른 산길로 가뿐히 올라가요.




나무타기.... 를 하다보면 형님들처럼 철봉도 쉽게 올라갈거야
형님, 동생들과
문원체육공원에서 전래놀이도 함께



4월, 텃밭도 개장했습니다아
잘 자라서 만나자~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날에는
형님들 놀이도 구경하고
각자의 방에서, 또는 통합으로 실내놀이를 했지요.
형님들은 요즘 비석치기와 실뜨기 중!





올해 맨발 선생님들은
맨발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조용히 심어주고 계셔요.
그래서 환경 관련 책을 함께 읽고 약속도 스스로 정하고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했지요.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애벌레들을 만날 수 있어요.
열정이 느껴지시나요?ㅋㅋ
자연 속에서 함께 커가는 즐거움
푸르게 변해가는 자연 속에서
매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4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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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어린이집 #어린이집일상 #자연육아 #과천유치원
꽃과 텃밭, 나들이가 어우러진 봄날의 맨발 이야기입니다.



